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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P2P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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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644회 댓글 0건 작성일 20-09-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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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약 3달 전 토스 P2P 수익률관련 질문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수익률이 한참 안되서 실망스럽다는 거였죠.

https://redtea.kr/?b=7&n=9545

이번엔 그 업데이트 입니다.

아마도 결론을 예상하시는 분도 있겠고 으잉? 뭐 다른 결론이 있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결국 손해가 났네요. ㅎㅎㅎㅎㅎㅎ 네 맞습니다. 원금회수가 안되면서 오히려 손해가 나는 상황이 되었네요.

(6,950,000 − 496,524 + 421,303) ÷ 6,950,000 = 0.989
(원금 - 부실확정 + 세금 제외 이자) ÷ 원금 = 수익율

그제서야 원금과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도 연체율이 6%라길래....원금부실확정은 생각 못했었습니다......웃픈 현실입니다.

제가 다른 분들처럼 멋진 글은 못 올리지만
그 대신 제 투자실패담? 이라도 공유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토스는 그냥 광고해준거고 8percent가 문제군요

이런 곳도 있군요. 그런데 제가 이미 디었어요. ㅋㅋㅋ

네 저도 빨리 뺄껄 그랬네요 쩝....

그르게요.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ㅜㅜ

비슷한데 제 취향에 맞는 모델로,

https://benefitplus.kr/

같은 곳도 있습니다.

항상 여기에 돈을 넣었다가 원금손실날거같아서 못미더워 바로 빼기만을 반복했는데.. 실제로 손해가 나는군요.
투자 결과 공유에 감사드립니다

저 이거 아주 초기모델일 때 해봤는데,
성실한 사람이 운이 없어서 여기까지 와서 돈을 빌리는 경우가 있고, 그냥 불성실한 사람이 있어요.
초기에는 위 두 그룹이 섞여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1번 그룹에 속한 사람들은 빨르게 돈 갚고 신용등급 회복해서 빠져나가고요. 악성 채무자만 계속 남게 되더라고요.

그런가봐요....bullfrog님에 따르면 애초부터 그른 모델이 아이었나 싶기도하네요.

헐 그랬군요. 이정도면...오히려 저는 양호한 탈출인건가요? ㅡ.ㅡ

이거 광고 많이들 하는거 봤는데 역시나 이넘들도
그냥 그렇군요.....

미국의 1세대 선두주자였던 렌딩클럽 주가는 상장초기 대비 10분의 1 토막이 났습니다. 이쯤 되면 업 자체의 존재의의를 돌아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P2P 플랫폼 대부분이 연체율이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고... 테라펀딩은 연체율 20%대이죠. 중위험중수익을 표방합니다만, 실상은 리스크관리 안되는 고위험저수익모델이죠. 전액손실난 투자건 뉴스도 많았고...애초에 수익모델이 말이 안되는 거였을 수도 있고요.



※ 인구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얻고 생각한 부분을 정리하고, 추가로 찾은 정보까지 살짝 정리한 수준의 독후감입니다.
좀 더 높은 가독성을 원하시면, https://blog.naver.com/ronalee/221744914660

- 차례 -
1. 인구를 알아야 하는 이유
2. 영국 사례로 살펴본 인구/경제 관계
3-1. 인구가 줄어도 경제가 나뻐지지 않을 수 있는 이유(공급)
3-2. 인구가 줄어도 경제가 나뻐지지 않을 수 있는 이유(수요)
4. AI와 불도저가 다른 이유


1. 인구를 알아야 하는 이유

저는 인구구조의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큰 변화를 초래하진 않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리고 구조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선진국을 중심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고령화가 진행될 수록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안전자산 선호"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이것이 저금리에도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채권을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금리는 하락합니다). 게다가 고령화 때문에 연금에 대한 수요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금융시장에서 꾸준하게 자산(주식,채권 등)을 살 수 있는 주체는 연금(공적연금, 생명보험사, TDF 등) 밖에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때문에 자산의 성격이 passive화 되는 경향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인구는 경제/금리 뿐 아니라, 주요 자산가격과 투자형태(패시브투자) 까지 전 영역에 걸쳐서 묵직~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지요.

특히 한국의 인구 문제는 너무 심각한 수준입니다.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의 인구구조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인데, 더 놀라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구구조 변화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행동을 바꾸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심각성을 느끼고 싶다면, 아래 글을 읽으시면 좋습니다 ㅎ)
https://blog.naver.com/ronalee/221707074587


이러한 불감증을 보면, 인구구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마치 알츠하이머 병을 발견한 것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더 심각해지고, 결국 죽음에 이를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애써 무시하거나 잊고 싶어하는... 그런 느낌? 하지만, 증상이 나올때마다 관심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은 함정이죠.

그래서 오래전에 읽었던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라는 책을 최근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 관련 내용 몇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책에서 히로시(저자)는 "인구가 줄어들어도 경제 안 망한다"라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의 의도를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줄어드는 것만으로 경제가 망할까?"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저자의 의도 역시 인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너무 지나치게 인구 때문에 다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에게 "그 정도는 아니야" 정도의 말을 해주고 싶었던 것 같으니 말이죠.

이 책에는 맬서스의 인구론(1798)부터 케인즈의 <인구 감소의 경제적 결과> 등등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들을 소개합니다. 너무 많이 인용을 하셔서 혼란스러울 정도인데, 그 내용은 책을 통해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인구가 줄어도 경제는 안 망한다"
Why?
"경제는 인구 때문이 아니라, 혁신 때문에 성장하기 때문이지.."

잘봤습니다~

인구 감소는 더이상 생산성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수요측면에서 걱정이 되는 것이죠. 고령화가 이루어 질 수록 소비 감소가 뚜렷해 질 것이라는게 걱정이 됩니다. 저는 당분간은 버틸거라고 생각하는 단서 중 하나가 아이가 여럿에서 하나가 되어도 자녀에게 쏟는 소비의 크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즉 인구구조 대비 소비의 둔화가 아직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하나마저 안낳는게 문제고...(결혼 조차 하지 않는...)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 더 보기
인구 감소는 더이상 생산성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수요측면에서 걱정이 되는 것이죠. 고령화가 이루어 질 수록 소비 감소가 뚜렷해 질 것이라는게 걱정이 됩니다. 저는 당분간은 버틸거라고 생각하는 단서 중 하나가 아이가 여럿에서 하나가 되어도 자녀에게 쏟는 소비의 크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즉 인구구조 대비 소비의 둔화가 아직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하나마저 안낳는게 문제고...(결혼 조차 하지 않는...)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노인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노인의 일하는 비율이 높은데 이건 아직 연금이 노후대책을 하기에 턱없이 부족해서 강제되는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고령세대가 부지런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노인 일자리를 어떻게든 늘리는 것은 저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부 일자리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시장이 고용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비스 업종에서 노인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쪽 일자리야 말로 노인들이 할 수 있는 괜찮은 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AI 세대에 일자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노동&서비스직 이랑 고연봉전문직으로 양단 될 것이고 중간관리직이나 사무직에 크게 구조조정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AI가 가장 잘하는 영역) AI가 도입이 되면 될 수록 사람들(소비자들)은 오히려 AI를 기피하는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새로움이라는 측면에서 로봇과 AI가 앞장설수 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날 수록 소비자와 접촉하는 직종은 인력을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점점 수면하에서 하지만 더 많은 일들을 하게 되겠죠.
또한 전문직의 경우 AI대체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라고 보는 것은 AI가 그 일을 할수 없어서가 아니라 책임질 수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 이쪽 분야에서도 AI가 수면하에 전문직 인가의 업무를 상당부분 돕게 되겠죠. 결국 전문직들은 좀 더 꿀을 빨면서 돈은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사회적으로는 빈부격차, 계층이 더 확고해 지는 역할을 할것같아 가장 우려스러운 점입니다. 하지만 이게 사회적 박탈감을 제외한다면 인류 발전 자체에는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참 아이러니합니다.
사실 이러한 사회변화가 보여도 개개인이 어떠한 대비를 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경제적 관점에서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고 대비를 하지 않는것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회 구성원이 더 미래를 불안하게 느끼고 극단적인 판단 (인구구조로 나라가 망한다니 나는 돈을 다쓰겠어 or 노후대비로 모두 저축하겠어)을 하게 되면 오히려 악효과만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미래는 어떻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현재를 잘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산율이 줄어드는 만큼 고령화도 진행되서 생각보다 인구수 감소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청년층 감소로 인한 혁신 감소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클 것 같습니다. 지금 20~30대가 발휘하고 있는 문화적 역량을 보면 나중에 청년층의 전체적인 풀이 축소되었을 때가 걱정되더라고요. 지금 있는 청년층이라도 사회적으로 잘 사용해야 할텐데 그것도 잘 안 되는 것 같고요.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알고는 있자는 정도의 글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대안을 생각해보고는 있으나,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네.. 저도 공부중입니다 ^^

최근에 싱가폴에 밀렸지만, 우리나라가 로봇 밀도가 굉장히 높죠.

노동생산성은 (실질) 국내총생산(;GDP)을 노동투입량(;총 노동시간 x 취업자 수)로 나눠서 시간당 부가가치 창출을 구합니다. 물론 로봇은 취업자에 안 들어가죠. 우리나라의 경우, 제조업은 자동화가 많이 된 분야들이 많아서,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그리 낮지 않지만, 서비스업, 특히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많은 업종은 노동생산성이 많이 낮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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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싱가폴에 밀렸지만, 우리나라가 로봇 밀도가 굉장히 높죠.

노동생산성은 (실질) 국내총생산(;GDP)을 노동투입량(;총 노동시간 x 취업자 수)로 나눠서 시간당 부가가치 창출을 구합니다. 물론 로봇은 취업자에 안 들어가죠. 우리나라의 경우, 제조업은 자동화가 많이 된 분야들이 많아서,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그리 낮지 않지만, 서비스업, 특히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많은 업종은 노동생산성이 많이 낮은 편이죠.

https://ifr.org/ifr-press-releases/news/robot-investment-reaches-record-16.5-billion-usd

산업별 노동생산성 변동요인 분석 - 2019.3 (특히, 부록3, 4 부분)
http://www.bok.or.kr/viewer/skin/doc.html?fn=201904021027294722.pdf&rs=/webview/result/P0000551/201904

자동화 등에 따른 생산성 향상도 물론 같이 봐야겠죠. (위에 소개하신 내용입니다만, 차트가 직관적이라)

It won’t be easy to bring back millions of manufacturing jobs
http://brook.gs/2g5oBS9 via

인구구조의 변화와 관련해서 비쥬얼라이제이션을 해 둔 2015년 기사입니다.

중간에 Back / Next 버튼 부분을 눌러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how-demographics-rule-the-global-economy-144820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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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의 변화와 관련해서 비쥬얼라이제이션을 해 둔 2015년 기사입니다.

중간에 Back / Next 버튼 부분을 눌러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how-demographics-rule-the-global-economy-1448203724#

https://www.census.gov/content/dam/Census/library/visualizations/2016/comm/cb16-54_graphic.pdf

https://ourworldindata.org/global-population-pyramid

In Japan the elderly are wearing exoskeletons so they can keep working
https://metro.co.uk/2019/12/16/japan-elderly-wearing-exoskeletons-can-keep-working-11913948/


최근 프랑스의 연금개편 이슈 같은 것들이 우리나라에도 남의 일이 아니죠.

크리스마스 연휴 시작 佛, 연금 개편 파업에 교통대란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2000400085

문단 서두에서, "한국의 인구구조 변화는 매우 심각하지만 사람들은 딱히 대비를 하지 않는 것 같다"라는 말을 보고 찔리긴 했습니다만.. 사실 개인으로서 막상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처럼 취업이 안 되는 때에는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더 급하기도 하구요..허헛. 노년에도 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잘 먹고 살기 위해서는.. AI에게도 뺏기지 않을 전문직종을 얻어야 할텐데 저는 이미 늦었거니와.. 그나마 있는 돈이라도 착실히 잘 굴려야하는데 이마저도 쉽지가 않을 것 같네요ㅠ

이 분야로 글을 많이 쓰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참 관심이 큰 분야지만, 그 쪽 방면으로는 지식이 부족해서 늘 궁금한게 많았는데, 쓰신 글들을 보니 궁금했던 내용들이 좀 더 구체적으로 와닿네요.


사실 우리 주변에 자동차가 이렇게 흔하게 된 건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시기적으로 1980년 이후부터 자동차가 많아지기 시작했고, 그 이전에 자동차라는 것은 부유한 사람들 또는 트럭, 건설기계 등을 운전하는 사람들로 한정되어있었죠.
그리고 운전기사라는 직업군이 존재할 만큼, 운전을 할 수 있는 사람 자체가 드물었던 시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자동차 운행/사고와 관련된 제도와 법규를 만들고, 판단하고, 집행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동차를 운행해보지 못하거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어도 실제 운전을 할 줄은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던, 그런 시절 이야기입니다.



<최초의 국산 자동차 "시-발자동차">

이런 초창기에는 자동차가 그렇게 흔하지 않았던 관계로, 일반 사람들도 자동차의 위험성에 대해 그리 크게 인식하지 못하던 때입니다. 도로도 정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고요. 지금처럼 인도와 차도가 구별되어있지도 않았고, 
그냥 적당한 길에 사람과 소달구지와 자동차가 서로 뒤엉키며 다니던 시대죠. 야발자동차 ㄷㄷ

너무 짧습니다 센세

시-발 자동차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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