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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의원 부동산 탑5 기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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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394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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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의원 다주택자와 부동산 재산 탑5 MBC스트레이트 보도가 화제로군요.
살다살다 특정 정당만 골라서 부동산 재산 탑5 이야기를 하는 기사는 처음봤습니다. 노골적인 정언유착도 정도껏이지..
예전같으면 같은 편 짜웅을 하더라도 양 당 탑5를 비교하거나 의원 10위를 꼽고 통합당이 많은 걸 지적하거나 그런 식으로 했을 겁니다.
그런데 아예 이렇게 당 하나만 찍어서 공격을 하네요.

민주당은 이걸 받아서 집값폭등 원인은 2014.법때문이니 통합당 의원들이 폭등의 원인이자 수혜자라며
김두관, 김태년 등 여러 민주당 의원들이 일제히 공격에 나섰습니다.
통합당의원들의 국토위 자격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했고요. 상임위를 옮기라는둥.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729_0001111552&cID=10301&pID=10300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천준호 의원도 페이스북에 MBC 보도와 경실련 발표를 인용하며
"국민들은 국회의원 자신의 이익을 위해 법을 통과 시켰거나 앞으로 그러할 것이라는 의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심각한 상황"

이형석 최고위원도 최고위에서 "어제 경실련 발표에 따르면 통합당 의원 40%가 다주택보유자이고 이중 절반이 서울에 집을 가졌다"
"통합당이 부동산법 처리를 강력히 반대하는데 공연히 국민들에게 오해받을 행동은 자제해달라"

전날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에선 이헌승 통합당 간사 선임에 대해 문정복 민주당 의원이
"2014년 국토위원으로서 통과시킨 부동산 3법을 통해 시세차익을 얻었는데 국토위 간사 직책을 맡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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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니 민주당이 여당인데 민주당 탑5는 어떻게 되나 하고 검색해봤더니 더 재미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경실련이 어제 통합당 의원 부동산 자산에 관한 발표를 했고, MBC에서 이걸 따로 보도한건데요.

사실 의원들의 부동산 자산 분석은 이미 2달전쯤, 6. 4.에 발표를 했던겁니다. 국회의원 전체적으로 했던 발표를
통합당만 찍어서 따로 분석한 발표를 다시 한 거에요.

통합당 다주택자 40%얘기나 통합당 민주당 재산 평균금액 등은 이미 다 이야기했던 겁니다.

6. 4.발표에도 민주당 탑5는 없습니다만 의원중 전체 부동산 자산 1위, 다주택자 1위같은 이야기는 있지요.
통합당 다주택자 비율 40%, 그리고 민주당 다주택자 비율은 24%라는 이야기도 같이 있지요.

그래서 6. 4. 발표되었던 자료에서 부동산 자산이 가장 많은 의원, 주택을 가장 많이 소유한 의원은 누구였을까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452407&memberNo=27908841&vType=VERTICAL

부동산 재산이 가장 많은 국회의원은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397억8000만원)이다.
박 의원은 서울 마포구에 393억원(신고액 기준) 규모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또 경기 고양시와 파주시에 아파트 2채와 토지 1건도 가지고 있다.

2위는 박덕흠 미래통합당  의원(288억8000만원)이었다. 주택 등 건물 9채와 토지 36개 필지를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5채의 주택을 소유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덕흠 미래통합당 의원,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4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부동산 자산이 많은게 무슨 잘못이겠냐마는, 부동산이 288억원이라고 떠들썩한 박덕흠 의원에 비해
1위인 박정의원은 397억으로 100억원 이상 차이가 나는군요.

주택이 가장 많은 것은 5주택의 이개호 의원이고,
부동산 자산이 288억인 박덕흠의 주택이 4채인데 임종성과 김진애 의원도 주택 4채를 가지고 있군요.

아, 민주당 천준호의원이 뭐라고 그랬었죠?

"국민들은 국회의원 자신의 이익을 위해 법을 통과 시켰거나 앞으로 그러할 것이라는 의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심각한 상황"

문정복 의원은?  

"2014년 국토위원으로서 통과시킨 부동산 3법을 통해 시세차익을 얻었는데 국토위 간사 직책을 맡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의원은 4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2014.에 국토위원이었죠.
그의 현재 상임위는? 네 여전히 국토위입니다..


부동산 재산 순위 1위도 여당의원
다주택자 1위도 여당의원 공동2위 3명중 여당의원, 통합당의원, 열린민주당의원 1명씩입니다..-ㅅ-
근데 1위가 5채 2위가 4채씩이라 생각보다 주택은 그렇게들 많지는 않긴합니다.

아니 부동산재산 393억원인 자당의원 두고 "박덕흠 288억! 1위(통합당) 박덕흠 288억! "
확성기 대는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잘못도 아닌걸 잘못처럼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뭐 많이 당선되어서 스펙트럼이 넓어 평균 낮은거 아냐..? 하는 생각도 들 정도네요 ㅋㅋ
민주당의원 상위 80명으로 ... 더 보기
부동산 재산 순위 1위도 여당의원
다주택자 1위도 여당의원 공동2위 3명중 여당의원, 통합당의원, 열린민주당의원 1명씩입니다..-ㅅ-
근데 1위가 5채 2위가 4채씩이라 생각보다 주택은 그렇게들 많지는 않긴합니다.

아니 부동산재산 393억원인 자당의원 두고 "박덕흠 288억! 1위(통합당) 박덕흠 288억! "
확성기 대는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잘못도 아닌걸 잘못처럼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뭐 많이 당선되어서 스펙트럼이 넓어 평균 낮은거 아냐..? 하는 생각도 들 정도네요 ㅋㅋ
민주당의원 상위 80명으로 평균내면 다주택자비율이든 재산비율이든 훨씬 높아질거고
(뭔가 이렇게 계산하는건 이상하지만 당선자 숫자 대비 자산증감 통계내보면 재밌을 것 같네요.
100명 당선될때 평균자산과 130명 당선될때 평균자산, 180명 당선될때 평균자산
변동이 있으려나..? 당선당시 일반국민 평균자산 배수비율기준으로)

흐엑...
그니까 다주택 순위도 부동산 재산 순위도 매겨보니 여당인사가 있는데
걔넨 빼고;; 야당의원만 추려서 내보내고 그걸 깐다고요? 이럴 수가 있나... 떠오르는 말을 칠 수가 없네요

그냥 전 한마디로 평하려고요. 정치는 아주 잘해요. 아니 정치질은...

저도 다주택자가 국토위에 있는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주택자는 국토위에 있지 말라고 떠드는 자들의 선택적 정보공개가 우스운거지요.

"입으로는 사지마라고 하고 뒤로는 산놈들이
입으로도 사라고 하고 앞으로 산사람들을 욕하는 현상"

이라는 댓글이 많은 추천을 받고 있더군요..

이 주제로 이러쿵 저러쿵 논란이 되는 것 자체가 여당이 의도한 바인 것 같습니다. 뭐 이제 수순은 "그래서 우리는 팔게 (수익실현)... 아직 안판 야당 나쁜놈" 이려나요. 사실 일반인 다주택자도 그렇고 다주택 그 자체가 뭐가 문제일까요. 이런 폭등세를 미리 예측하고 적절한 공급을 통해 막고 주택 가격을 안정화 시킨다면 다주택이 뭐가 문제일까요. 오히려 비싼 세금 내면서 집없는 무주택자에게 거주권을 주니 사회에 이득이 아닐까요?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실거주 1주택만 존재하는 세상은 선의로 보이는 지옥의 길입니다. 결국 세수도 줄어들 ... 더 보기
이 주제로 이러쿵 저러쿵 논란이 되는 것 자체가 여당이 의도한 바인 것 같습니다. 뭐 이제 수순은 "그래서 우리는 팔게 (수익실현)... 아직 안판 야당 나쁜놈" 이려나요. 사실 일반인 다주택자도 그렇고 다주택 그 자체가 뭐가 문제일까요. 이런 폭등세를 미리 예측하고 적절한 공급을 통해 막고 주택 가격을 안정화 시킨다면 다주택이 뭐가 문제일까요. 오히려 비싼 세금 내면서 집없는 무주택자에게 거주권을 주니 사회에 이득이 아닐까요?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실거주 1주택만 존재하는 세상은 선의로 보이는 지옥의 길입니다. 결국 세수도 줄어들 거고 (1주택자가 절대 다수가 되는데 1주택자에게 세금을 올릴 수 있을리가) 1주택자들 끼리 어디에 거주하느냐로 계급이 나눠지고 거기에도 속하지 못하는 무주택자에게는 지옥인 세상입니다.
결국 공공이 임대 수요의 상당분을 공급 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은 턱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대차 3법은 결과론적으로는 악법이 될 수 밖에 없어요.
국회의원이든 국토위든 다주택자가 있으면 안되나 이 문제에 대해서도 사실 여러 관점이 있습니다. 일단 실거주용이든 임대 사업 용이든 투기용이든 다수의 주택을 보유했다는 것은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전문성이 쌓일 수 밖에 없어요.
결국 부동산 전문가라면 그 자가 무능력 하지 않다면 부동산 자산이 쌓이고 그 부동산 자산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그 양반이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높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관심도 없어서 매도 매수 한번 하지 않은 무주택자가 국토위에 있는게 더 어색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저는 다주택자가 국토위에 있는 것이 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국토위의 정보와 법안을 이용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따로 감시하고 처벌하면 될일입니다.
만약 그들이 들어나지 않지만 사실은 사익을 위해서 정책을 입안한다고 해도 행정부의 최종 결정권자가 더 잘알고 의지가 있으면 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대통령이 됐든 국토부 장관이 됐는 행정부의 최종권자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아주 불행하게도 그들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관심이 없거나 무능력하거나 위선적인 것이라고 봅니다. 셋 다일 수도 있고요.

김세연은 국회의원이 아니라서 명단에 없군요.

부동산 폭등이 문정권의 아킬레스건이 되어버리니 책임 니캉내캉 노나갖자는 거네요.

제가 노통 때부터 정치를 알기 시작했는데 MBC는 꾸준히 심해도 너무 심한 것 같네요...

집권 4년차, 21세기 5번의 대통령 중 3번의 대통령을 내놓은 당 답네요.

Skin in the Game

HCN 뎀프시롤

조너선 하이트의 테드 토크쇼의 도덕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공화당과 민주당/ 보수와 진보 사람들이 서로들 도덕적 가치를 다르게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름에서 두 집단 사이의 차이가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옳다 그르다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테드 토크에서 보면, 공정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 Care or Harm on Society 에 대해서 더 높게 가치를 두는 진보주의자들의 도덕기치를 더 높게 이야기하는데요. 사회의 변화는 이러한 진보주의 타인을 배려하고 공정함에 가치를 두는 이들에게 발전과 진보가 이루어졌... 더 보기
조너선 하이트의 테드 토크쇼의 도덕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공화당과 민주당/ 보수와 진보 사람들이 서로들 도덕적 가치를 다르게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름에서 두 집단 사이의 차이가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옳다 그르다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테드 토크에서 보면, 공정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 Care or Harm on Society 에 대해서 더 높게 가치를 두는 진보주의자들의 도덕기치를 더 높게 이야기하는데요. 사회의 변화는 이러한 진보주의 타인을 배려하고 공정함에 가치를 두는 이들에게 발전과 진보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이 분 테드토크쇼는 보수주의자들은 테드쇼를 보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를 까는 것 같아서 약간 슬프긴했지만서두요.... 다 같은 이들인데 open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아닌 이들이 많은 현대 사회에 대해서 심리학자들이 그래도 많은 연구를 하고 있구나 결론은 그래 어떻게 할거지? 라는 다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테드쇼였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 수록 건강한 사회가 되겠지요.

책장사를 참 잘하시네요. ㅠㅠ 농담입니다. (...)

떡밥만 푸셨네요. ㅠㅠ 문화상대주의의 한계에 대해 좀 더 듣고 싶어요.

근친, 수간은 상호동의가 있다고 보기 힘들죠.

아! 그러네요. 진화론이 도움이 됐었어요.

? 쓰잘데기 없진 않죠. 인문학적으로 가치판단을 내릴 때, 과학적 자료도 도움이 됩니다.

천부인권사상도 무조건적으로 가정하지 말고 진화론적으로도 그 유래라든지 생각해보면 좋겠죠.

미국에서 동성결혼합법화로 시끌시끌했을 때 읽은 어떤 기사가 굉장히 흥미로왔어요. 진보가 동성결혼합법화를 위해 핏대높여 싸웠는데 이들에게 불편한 진실이 하나 생기게 됐단 거예요. 동성애담론은 하도 논의가 많이 돼서 근친, 수간, 등 slippery slope논리를 갖다 대도 "상호동의"의 문제로 접근하면 다 설득이 돼요. 그러면 일처일부, 일부다처에 대해서도 오픈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걸 반기는 진보는 많이 없다는 거죠. 이 기사를 읽는데 사회논의의 흐름이란 게 참 재밌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쉬쉬하는게 아니라 이런 난관에 봉착했다라고 탁 까놓고 얘기하는 게 좋았어요.

저거 보면서 새삼 인문학의 가치를 실감했어요. 전 동성애의 선천성이 아직 과학적 동의를 못받았단 걸 몰랐어요. 신경과학분야에서도 성적 지향을 정의하는 데 있어 incomplete이라고 해놓았더라고요. 선천성+후천성 둘 다 적용됨을 상식적으로 아는데도 말이에요. 과학의 쓰잘데기없음을 이렇게 목격하게 된..ㅎ.. 천부인권사상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고 순전히 인문학의 영역이잖아요.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한 것도 순전히 인권의 문제였고요. 재밌는.. 동성애는 공리주의로도 설득이 돼요. 동성애가 해가 안 되니 이성애자 행복+동성애자 행복=행복의 극대화.

여튼 조너선 하이트의 관점으로 보면 옆동네의 이 글( http://pgr21.com/?b=8&n=63669 ) 거의 최적의 사회 실험에 가깝습니다. 조금 재밌는 점은 집단적 압력으로 인해 자유주의적 성향을 도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타당하다고 받아 들여지는 분위기 때문에,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사람들은 취향의 문제로 비껴가는 것을 전략으로 택합니다. 이건 내 취향의 문제라고 선언해버리면 자유주의 논리에서 면책 사유가 되니까요. 여기에 대항해서 오래 전부터 개발해온 차별주의와 혐... 더 보기
여튼 조너선 하이트의 관점으로 보면 옆동네의 이 글( http://pgr21.com/?b=8&n=63669 ) 거의 최적의 사회 실험에 가깝습니다. 조금 재밌는 점은 집단적 압력으로 인해 자유주의적 성향을 도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타당하다고 받아 들여지는 분위기 때문에,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사람들은 취향의 문제로 비껴가는 것을 전략으로 택합니다. 이건 내 취향의 문제라고 선언해버리면 자유주의 논리에서 면책 사유가 되니까요. 여기에 대항해서 오래 전부터 개발해온 차별주의와 혐오 발언이라는 개념을 제시할 수 있는데, 이게 사회적 약자의 범주를 넘어서 일반화시키긴 어려운 것이라 항상 개판이 되는 것이죠. 흑인 차별주의만 말이 되는 것이지 백인 차별주의는 말이 안 되고, 동성애 차별주의만 있고 이성애 차별주의는 없는 것이니까요. 정말 보수적 가치관을 내놓으면 정신병자 취급 받기 때문에 담론이 원사이드한 건 다양성이나 재미의 측면에서 아쉬운 일입니다.

첫번째 동영상만 봤는데 이 동영상 보면 책은 읽을 필요 없어요 ㅋㅋ 제 글도 읽을 필요 없음 ㅋㅋ 다들 이거 보세요

똥이라는 건가여... 제가 TED를 직접 보진 못했고 책 띠지에 TED로 유명하다고 써 있어서 알게 되었어요. 링크해주신 걸로 봐야할 듯!

저 테드강연 정말 재밌죠.

어... 하늘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린다?

ㅎㅎ...
보통 문장은 마치고 끊는데...

그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ㅎㅎ

비누칠 했는데 절수된 느낌...

아.... 무슨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다음편이 나오지 않으면 화날것 같은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왠지 응가 싸다 도중에 끊어먹은 것 같은 느낌… 더 써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징징징

TED 강연이라는 게 https://www.ted.com/talks/jonathan_haidt_on_the_moral_mind?language=ko 이거 말하는 게 맞나요?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밑에 이 분의 TED 강연이 몇 개 나와 있군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06/2015030601247.html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60405095506034


< 난데없이 사과하는 김문수 후보. >

포기하면 편해..

지난번 새누리당의 석고대죄 퍼포먼스를 기획한 조동원씨가 대중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지요.

레드컴플랙스? -> 눈에 잘 띄는 색
뭘 잘못했는데? -> 선거 때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약이 아닌 사과

라는 것이지요.

구역질 나는 장면이긴 하지만, 사실 호남에서 50대 이상 유권자들의 국민의당 지지율이 높습니다. 기본 10석은 깔고 갈거고 28석중에서 20석까지도 가능할지도 몰라요.

더민주당=문재인당=참여정부때 호남인물 홀대한 문재인 몰아내야 함.
국민의당=김대중,노무현당=호남소외 한을 풀어줄 정당.

이쪽 어르신들이라고 해서 뭐 깨어있고 그런거 없어요. 그냥 내 지역, 내 주머니에 돈 들어오는게 장땡이고, 이런때 아니면 언제 갑질해보겠습니까. 우리나라 국민 정서에는 저게 맞을거에요. 아마 문재인이 저런 식으로 광주에서 석고대죄하고 그러면 지지율이 올라갈 겁니다.

인터뷰를 보면 아나운서가 문재인 사과해야 한다는 말을 끄집어내려고 발악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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