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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584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0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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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da D · La Siesta 왈츠 박자로 바람이 코끝을 살랑살랑 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홍차봇입니다.

지난 주 멜론 음원 순위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6.01.18 ~ 2016.01.24

1 순위 동일 0 수지 - Dream
2 순위 동일 0 케이윌 - 니가 하면 로맨스 (Feat. 다비치)
3 단계 상승 3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4 단계 하락 1 개리 - 또 하루 (Feat. 개코)
5 단계 하락 1 오혁 - 소녀
6 단계 하락 1 김나영 - 어땠을까
7 순위 동일 0 TWICE (트와이스) - OOH-AHH하게
8 NEW Crush - 잊어버리지마 (Feat. 태연)
9 단계 상승 1 노을 - 함께
10 단계 하락 2 지코 (ZICO) - 유레카 (Feat. Zion.T)
11 단계 상승 1 김필 - 청춘 (Feat. 김창완)
12 NEW 이승기 - 나 군대 간다
13 단계 하락 4 싸이 - DADDY (Feat. CL of 2NE1)
14 단계 하락 3 박보람 - 혜화동 (혹은 쌍문동)
15 단계 하락 1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16 순위 동일 0 지코 (ZICO) - Boys And Girls (Feat. Babylon)
17 단계 하락 4 t 윤미래 - 사랑이 맞을거야
18 단계 하락 3 싸이 - 나팔바지
19 단계 하락 2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20 단계 상승 2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감사합니다.
수지 파워가...

여자친구는 새 앨범이 나올 때까지 "오늘부터 우리는"을 차트에 남겨놓는데 성공했군요.
징하게 오래간다 ㅋ



에밀리 디킨슨의 시 중에서 가장 뛰어난 시로 평가받고 있는 이 작품을 나탈리 머천트와 수잔 맥퀀이 같이 불러주고 있습니다.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 Emily Dickinson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
He kindly stopped for me –
The Carriage held but just Ourselves –
And Immortality.

We slowly drove – He knew no haste
And I had put away
My labor and my leisure too,
For His Civility –

We passed the School, where Children strove
At Recess – in the Ring –
We passed the Fields of Gazing Grain –
We passed the Setting Sun –

Or rather – He passed Us –
The Dews drew quivering and Chill –
For only Gossamer, my Gown –
My Tippet – only Tulle –

We paused before a House that seemed
A Swelling of the Ground –
The Roof was scarcely visible –
The Cornice – in the Ground –

Since then – tis Centuries – and yet
Feels shorter than the Day
I first surmised the Horses Heads
Were toward Eternity –
네. 처음 나오는 목소리가 수잔 맥퀀이예요. 저는 이 목소리를 나탈리 머천트의 음반에서 백 보컬로 접했는데, 이후로 음반 몇 장 사서 들으면서 아주 좋아하는 가수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경우예요.

첫번째 목소리가 수잔인가요. 목소리가 정말 맑고 예뻐요. 이 노래도 참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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