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알렉 벤자민 새 앨범 "These Two Windows" > 음악

본문 바로가기

음악

[팝송] 알렉 벤자민 새 앨범 "These Two Windows"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415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22 00:13

본문


Alec Benjamin - Mind Is A Prison


Alec Benjamin - Demons


Alec Benjamin - Oh My God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1994년생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의 데뷔 앨범이 나왔습니다
2018년에 나온 EP앨범 "Narrated For You"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Let Me Down Slowly"," If We Have Each Other"등등 좋은 노래 많고요^^
그래서 데뷔 앨범을 많이 기다렸는데 역시 좋네요 특히 미성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작년에 내한공연을 했다는데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코로나가 빨리 끝나길..)


유튜브를 찾다가 아르헨티나 밴드 Soda Stereo의 노래를 찾았네요. 찾아보니까 아르헨티나에서는 최고의 밴드 중 하나라고 합니다. 유튜브 영상 찾아봤는데 한국에서는 잘 안알려진 것 같고 대부분 남미 팬들이네요.

안녕하세요? 아마 모르셨겠지만 휴가를 다녀오느라 뜸했습니다 ㅎㅎ 저번에 아는 분께 소재를 구걸한 적이 있는데 받은 것이, 불우/불량한 소년이 차를 훔쳐서 경찰과 추격전 끝에 사망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볼까 이래저래 고민 끝에 약간 갱스터 느낌 나는 알앤비라고 해야할 지 아리송한 곡이 되었습니다.
제목은..예전 딥 퍼플의 명곡과 같지만,  아마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썼습니다 ^^

https://soundcloud.com/bananaco/highway-star

1.

점점 가까와지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와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거울을 가득 채우는 눈부신 불빛
왜 난 지금 여기에 있나

2.

기억 속의 좁은 세계는 메마르고
내밀어 준 손바닥엔 압정이 있고
부드러운 목소리엔 가시가 있는
그런 세상에 익숙해졌네

3.

매번 조금씩 더 큰 것을 훔쳐왔지
필요하지 않았는지는 의미 없지
손에 쥐는 것이 나를 증명해주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었네

ch.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4.

쫒기듯이 더 많은 죄를 저질러도
세상은 나를 비웃는 듯 돌아가고
기스 하나 남지 않은 세상 위에서
난 작은 먼지일 뿐이었네

5.

어린 아이의 손목을 비틀듯 쉽게
어느 한적한 길가에서 차를 뺏고
뺏은 지갑의 카드로 담배를 사고
익숙한 나의 거릴 떠나네

6.

점점 가까와지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해
이제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난 저기 하늘로 올라가리

ch.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ㅋㅋㅋㅋ 뜸한지 알아주셔서 눈물이 ㅠ
타임라인은...마치 sns같은 거잖습니까 아직 심리적 진입 장벽이 ㅠ

어쩐지 뜸하시더라고요. 휴가 다녀오신 줄은 몰랐읍니다.
(가능하시다면) 종종 타임라인에 여행/음식 사진 좀 올려주셔요 ㅎㅎ

허쉬는 몰랐는데 말씀듣고 지금 듣고 왔는데 죽이네요 존로드 형님 해먼드 소리 캬!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제목보고 바로 딥 퍼플이 떠올랐습니다 크크
덕분에 딥 퍼플 음악이나 들어야겠네요 Hush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잘 들었어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Copyright © 이지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