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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maninov, 악흥의 순간 4악장 E단조, 작품번호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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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345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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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hLDse5R8dQ

Performed by Nikolai Lugansky

La Roque dAnthéron, France, 2002 23번중에 하나일것 같습니다.

라흐마니노프면 뽕짝연습곡(op 23인가 29인가)밖에 기억이 안 나기는 한데요 피아노 치는 사람이라면 죄다 이를 간다던가...


Johannes Brahms - Symphony No. 3 in F Major, Op. 90 - III. Poco allegretto
브라암스는 독일 작곡가, 피아니스트, 첼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지휘자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당시 낭만주의 음악을 선도했습니다. 1883년 비스바덴에서 완성된 교향곡 3번은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세번째 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평온한 하루 되세요~

오~ 목소리가 독특하고 매력적입니다.^^ 노래로 편곡하니 신기하네요. 좋은곡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클래식에 관심이 생겼는데...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4uIrv9q7vo

브람스 교향곡 3번 3악장이라면 역시 Baby Alone in Babylone이...

안녕하세요? 아마 모르셨겠지만 휴가를 다녀오느라 뜸했습니다 ㅎㅎ 저번에 아는 분께 소재를 구걸한 적이 있는데 받은 것이, 불우/불량한 소년이 차를 훔쳐서 경찰과 추격전 끝에 사망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볼까 이래저래 고민 끝에 약간 갱스터 느낌 나는 알앤비라고 해야할 지 아리송한 곡이 되었습니다.
제목은..예전 딥 퍼플의 명곡과 같지만,  아마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썼습니다 ^^

https://soundcloud.com/bananaco/highway-star

1.

점점 가까와지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와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거울을 가득 채우는 눈부신 불빛
왜 난 지금 여기에 있나

2.

기억 속의 좁은 세계는 메마르고
내밀어 준 손바닥엔 압정이 있고
부드러운 목소리엔 가시가 있는
그런 세상에 익숙해졌네

3.

매번 조금씩 더 큰 것을 훔쳐왔지
필요하지 않았는지는 의미 없지
손에 쥐는 것이 나를 증명해주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었네

ch.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4.

쫒기듯이 더 많은 죄를 저질러도
세상은 나를 비웃는 듯 돌아가고
기스 하나 남지 않은 세상 위에서
난 작은 먼지일 뿐이었네

5.

어린 아이의 손목을 비틀듯 쉽게
어느 한적한 길가에서 차를 뺏고
뺏은 지갑의 카드로 담배를 사고
익숙한 나의 거릴 떠나네

6.

점점 가까와지는 사이렌 소리가 들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해
이제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난 저기 하늘로 올라가리

ch.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더 밝은 별이 되기 위해서
어두운 곳을 나는 해메네

ㅋㅋㅋㅋ 뜸한지 알아주셔서 눈물이 ㅠ
타임라인은...마치 sns같은 거잖습니까 아직 심리적 진입 장벽이 ㅠ

어쩐지 뜸하시더라고요. 휴가 다녀오신 줄은 몰랐읍니다.
(가능하시다면) 종종 타임라인에 여행/음식 사진 좀 올려주셔요 ㅎㅎ

허쉬는 몰랐는데 말씀듣고 지금 듣고 왔는데 죽이네요 존로드 형님 해먼드 소리 캬!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제목보고 바로 딥 퍼플이 떠올랐습니다 크크
덕분에 딥 퍼플 음악이나 들어야겠네요 Hush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잘 들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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