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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 카이고 새 앨범 "Golden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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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283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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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go, OneRepublic - Lose Somebody


Kygo & Whitney Houston - Higher Love


Kygo, Valerie Broussard - The Truth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노르웨이 DJ 카이고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3번째 정규앨범입니다 3년만이네요
2집 "Kids In Love"는 "제가 생각하는 2017 최고의 앨범 Best 10"에서 9위에 오를정도로 좋게 들었는데요
이번 앨범에서도 많은 가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원 리퍼블릭,오 원더등등)
특히 눈에 띄는 곡은 "Higher Love"인데요 휘트니 휴스턴이 피처링인데
검색해보니 휘트니 휴스턴이 리메이크한 미공개버전을 카이고가 다시 리메이크해서 발매한 것이라고 하네요
오랜만에 휘트니 휴스턴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앨범은 총 18트랙으로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오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토이 - 그녀가 말했다(권진아)



약간 이렇게 차분한 여성 가수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계속 반복재생하는 중인 곡입니다.





성시경, 권진아 - 잊지 말기로 해



약간 희망을 주는 크리스마스 캐롤 풍이에요. 정말 좋아요.





샘김 - Your Song(with 권진아, 이진아, 정승환)



안테나 식구들의 정말 좋은 콜라보 무대입니다.






벤 - My All



개인적으로 또오해영의 "꿈처럼"만큼은 음원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제 취향에는 그 곡 못지않게, (그 곡과 다른 매력을 가지고) 이 곡도 잘 맞아요.
이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는데, 김희애-지진희씨라면 꽤 괜찮은 드라마일듯. 검색해보니 시청률은 9% 정도 나오네요.





벤 - 안갯길



이 노래는, 그 가사의 내용을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가면서 감상하면 정말 또 새로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 박보검 정말 잘생겼네요)





류수정, 베이비소울 - 오늘도 맑음



빵떡이의 음색은 그보다 더 청아할 수가 없어요.







케이, 면도 - Y(feat. 범주)



프리스타일의 "Y"가 원곡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케이의 음색은 진짜..
면도, 범주...는 뭔가 이름이, 다른 뭔가의 물체나 추상적 관념이 생각나는데, 이 노래만 들으면 실력 좋은 아티스트 같군요.







머리가 지속적으로 아프고, 또 인간관계에서 어려움도 있고...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만,
이 글의 노래 그리고 또 다른 몇몇 곡들을 계속 들으면서 심적인 위안을 삼고 있는 중입니다.

항상 생각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전기공학으로 따지면, 지금은 과도상태이죠. 정상상태로 진입했을 때 제 삶이 제 기대 이상이길 바랍니다.
이 과도상태를 버틸 수 있는 유일한 도구가 음악듣기이네요.

음악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 음악의 평가 같은 건 할 수 없습니다만(옥타브가 뭔지, 코드가 뭔지, 키가 뭔지 몰라요), 그냥 감상은 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 취향의 목소리와 분위기입니다. 심적으로 안정이 돼요.

권진아!

안녕하세요 사진게시판에만 가끔 출몰하고 댓글로 간간히 생존신고하는 남화노선입니다. (닉네임 변경 기간이 언제나 올려나요. 닉이 너무 올드하네요 ㅠㅠ)

제가 클라리넷이란 악기를 취미로 꽤 오래 했는데, 이 악기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전공도 아니고 사실 중간에 입시다 뭐다 해서 악기를 놓은 적이 여러번이긴 한데 악기를 향한 애정 만큼은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흐흐

클라리넷 연주자 하면 예전에 베를린 필 영상에서 봤던 액션이 과도한 그 분이 먼저 떠오릅니다. 크크.
관악기의 비애 하면 뭐니뭐니해도 침(...)이죠. 연주끝나면 분해해서 천 넣어서 닦아줘야 되고 막...

크크크크크 사실 저도 뭔가 제가 불면 소위 간지가 전혀 안나서 색소폰 잘 안붑니다 ㅠㅠ

그거 하면 차인표 미만 잡 혹은 클린턴 미만 잡 소리를 들어서...ㅠㅠ

크크크 오보에나 바순에 비해서는 양반이죠

덜 까다로운 색소폰은 어떠신가요

소리는 참 매력적인데 리드라는 그 불안정함이 으으... 진짜 불다가 이에 좀 긁혔는데(바보같이 불면서 전화기 쳐다보느라 몸 돌리다가 책장에 박았습니다) 와 그걸로도 소리가 나가데요(..) 뭐 치아자국이 찍혔으니 당연한가... 그래도 다른 리드 쓰는 악기보다는 상품 퀄리티가 좋다해서 목관은 더 쳐다보지 않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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