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브라이언 맥나잇 새 앨범 "Exodus" > 음악

본문 바로가기

음악

[팝송] 브라이언 맥나잇 새 앨범 "Exodus"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조회 357회 댓글 0건 작성일 20-07-24 01:31

본문


Brian McKnight - Neva Get Enuf Of U


Brian McKnight - Nobody


Brian McKnight - Unbelievable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브라이언 맥나잇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2018년에 나온 "Genesis" 이후 2년만입니다
브라이언 맥나잇은 1969년생으로 1991년에 데뷔를 했으니 벌써 30년이 다 되가는군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Back At One"(2위),"One Last Cry"(13위)가 대표곡이고요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에 연주까지 만능이고 무엇보다 라이브를 정말 잘하죠
하지만 그래미 노미네이트가 무려 16번인데도 수상은 단 한번도 없다는게 의외지요
이번 앨범은 총 13트랙으로 노래 좋고요 간만에 정통 R&B에 빠져봐야겠습니다^^ 제목보고 놀라서 정말 간만에 로그인 했네요.

트랙1은 약간 요즘의 그 트렌디한 알앤비 느낌을 도전해본 곡 같은데.. 표정이 너무 힙스러움, 씨크함과는 거리가 먼 해맑음이라 귀엽네요ㅋㅋㅋ

잘듣구 갑니다.

혹시 유튜브에서 보신 예전 발라드 4번 연주라면 아마 이것일 거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곡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https://www.youtube.com/watch?v=3t855BCCWtw
전 요즘엔 프렐류드 외엔 잘 듣진 않지만 조성진 팬이라서 쇼팽은 성진군 것만 주로 들었더니
이번 앨범은 지난번 조성진 vs 이번 조성진의 비교네요.
음질도 저에겐 중요한 요소라서 음반이 손에 들어올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통 들어본 사람들의 평가가 대부분 비슷한것같아요.
콘체르토는 손색이없으나 발라드는 글쎄..
이런느낌이라면 프로코피예프나 라흐마니노프가 더 어울릴것 같아요

협주곡은 녹음이 정말 잘되었네요. 해석도 매우 정석적이고 마음에 듭니다.
발라드는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루바토가 저는 많이 거슬리네요.
1번 4번에 아쉽고 어색하다고 써주신 부분이 매우 공감됩니다.
발라드는 자주 찾아 듣진 않을 것 같지만 피협은 다른 명반들과 번갈아가며 들을 것 같습니다.

비교하면서 듣는 재미가 있죠.
단점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연주가 더이상 재생되지않는것이지만 ㅋㅋ

악보는 imslp에서 에디터가 Institut Fryderyka Chopina인것으로 받아보세요.
원래 꽤 비싼악보인데 쇼팽협회가 발라드는 무료 제공하더라구요.

쇼팽을 선호하지 않는 제가 쇼팽을 찾아듣게 만들어준 친구네요..콘체르토 1악장에 조성진의 피아노가 봠! 하고 첫 등장할 때, 저는 좀 소름끼치게 좋았어요. 그거 외에는...오케스트라와 훌륭하게 조화로워진 기분을 받았고요.

발라드는 말씀해주신대로 루빈스타인 버젼하고 비교하면서 들어봐야겠네요ㅎㅎㅎ

클래식 글 감사합니다 :)

오 저도 들으면서 악보보면서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었어요 ㅠㅠㅋㅋㅋㅋ
저도 성진군 연주 들으면서 왼손이던 오른손이던 멜로디 딱딱 집어내는걸 너무 잘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루바토는 다른연주/악보랑 비교를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ㅠㅠㅋㅋㅋ 그리고 제가 루바토 좀 과하게 쓰는걸 좋아하긴 해요 ㅠㅠ
악보 찾아봐야겠네요 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짐머만 좋아해요! 비교하면서 들어봐야겠어요 ㅎㅎ

특별히 애정하는 곡들이라 악보랑 함께 감상했어요. 기준도 명확했구요(짐머만 앨범). 다른곡들은 저도 이렇게 분석적으로 듣지는 않아요 ㅎㅎ

크허.. 완전 전문가 같아요!!! 저는 아직 이렇게 세세하세 듣지는 못해서요.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Lenny Kravitz - Low


Lenny Kravitz - 5 More Days Til Summer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1998 제41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1999 제42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2000 제43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2001 제44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보컬상
4년 연속 최우수 록 보컬상에 빛나는 레니 크라비츠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정규 11집~
2014년 10집 "Strut"이후 4년만에 나왔네요
레니 크라비츠는 90년대 지미 핸드릭스,포스트 프린스라고 불리우는데요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다양한 장르 그리고 악기도 잘 다루는 천재 뮤지션이죠
대표곡으로는 가장 많이 아실만한 곡인 It Aint Over Til Its Over가 있겠고요
Are You Gonna Go My Way,Fly Away,Again등등 정말 많죠^^
1989년 데뷔앨범 "Let Love Rule"은 대중 및 평단에 찬사를 받은 앨범입니다
음악도 좋았지만 당시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에 여러 악기까지 다루는 신인은 충격이였거든요
그 이후에 나온 앨범인 "Mama Said" "Are You Gonna Go My Way" 등등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앨범은 총 12트랙으로 멋진 기타소리,보컬..여전히 빼어난 음악을 선보입니다 네 진짜 천재뮤지션!

포스트 프린스라고 평가절하당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천재는 천재죠.
오랜만에 아메리칸우먼이나 한번 복습을...

네 들어보세요 좋아요~^^

와우~!!!! 들어봐야겠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Copyright © 이지썬 All rights reserved.